After Mpeople OBs' LIVE CONCERT-

혼신의 힘을 다하고 싶었던
공연-
그리고 정말 그랬던 공연-
첫 보컬 공연이자
마지막 한국에서의 無학적
소준의로써의 공연-
그리고 오비로써의 첫 공연-
등,,
항상 너무나 큰 후회와
허무감을 안겨주는 공연-
그럼에도 벗어날 수 없는건
그 끝없는 기대감과,
후에 주는, 다음 공연에의
'성장'한 내 모습에 대한
'희망'내지는 '기대'-
2년후엔 더 나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-
사진 by 홍서연-




